이        름   연행록연구총서


숭실대학교 한국전통문예연구소 학술총서 1-10

조규익 · 이성훈
전일우 · 정영문
엮음

1~5권 - 문학
6권 - 역사
7권 - 정치 · 경제 · 외교
8권 - 사상 · 의식
9 ~ 10권- 복식 · 건축 · 회화 · 지리


학고방 2006. 10



『연행록 연구총서』에 대하여


‘연행(燕行)’은 중국으로 보내던 외교 사절들의 행차를 통칭하는 말이다. 구체적으로 ‘연행록’은
고려 말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우리나라 사신이 청나라의 수도인 연경[燕京:지금의 베이징]에
다녀와서 견문한 것이고 ‘조천록’은 명나라를 다녀온 기록으로, 모두 기행문이다. 그러나
명나라를 다녀왔건 청나라를 다녀왔건 현재는 ‘연행록’으로 통칭하는 것이 관행으로 되어 있다.
연경을 다녀오는 사절단을 ‘연행사’, 사절단이 오간 길을 ‘연행로’라 했다. 중국과의
사행외교(使行外交)는 명분이나 실리의 면에서 우리 조상들이 선택할 수 있었던 유일한 길이었다.
현재 그 외교행위의 전말이나 이면사에 대한 기록이 ‘조천록’ 혹은 ‘연행록’이란 이름으로 방대하게
남아 있다.

  연행록은 당시의 시대상황과 종교, 문화에 관한 상세하고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당시 외교 상황과 연경에서의 활동, 교우한 사람들과의 기록은 물론,
노정(육로와 해로), 북경 체류, 견문, 학문 교류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작성한 기사체가 있는가 하면, 왕래하는 동안의 갖가지 일들과 사적·풍물 등을 견문하면서 느낀 바를
서사시 또는 서정시로 엮어 놓은 것도 있어 청나라의 문물을 접하는 태도와 청나라에 대한
관점 등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처럼 조선의 지식인들은 연행을 통하여 조선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인하는 한편 변화하는 세계정세 또한 파악하고자 했다.

사신들은 한양에서 평양을 거쳐 의주에 도착한 뒤 압록강을 넘어 청나라의 관문인 책문으로
들어갔다. 여기서부터 봉황성, 요양, 광녕, 영원위, 산해관, 통주 등을 거쳐 연경에 도착했다.
이들은 이 길을 통해 연경의 선진 문물을 견문하고 서화와 책들을 구입해서 돌아왔다.
이 과정에서 인삼 등은 조선과 청나라 사이의 가장 중요한 교역품이었다.
이처럼 경복궁에서 임진강, 압록강을 건너 연경에 이르는 연행길은 1천년 가까이 이어온 교역과
문명의 통로였다.

  그간 연행록 연구는 다방면에서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왕의 연구결과들이 집대성된
적은 없었다. 이번에 숭실대학교 한국전통문예연구소(소장 조규익 교수)가 학술총서①로 간행한
『연행록 연구총서』는 그간의 연구 결과를 조명할 수 있도록 학문 분야별로 정리하여 묶은 것이다.
오랜 기간 다방면에서 이루어진 연행록 관련 연구결과물들을 한 곳에 모았다는 점, 그로 인해 향후의
연구결과들이 기존의 것들과 중복을 피할 수 있게 되었고, 더 나아가 보다 차원 높은 연구결과를
이룩할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 등이 『연행록 연구총서』발간의 가장 큰 의미다. 논문 작성에
시간이 모자라는 학자들로 하여금 쓸데없는 ‘발품’을 팔지 않도록 한 것만 해도 크게 의미 있는
일이라 할 만하다.

임기중 교수(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장)는 이미 전체 추정편수 500여종 가운데 400여 종의 ‘연행록’을
집대성해 100권의『연행록전집』(동국대 출판부)으로 자료총서를 펴낸 바 있다. 연행록의
연구논문들을 모은 금번의 『연행록 연구총서』는 그 작업과 보조를 맞춘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연행록은 고려조 말~조선조 말의 700여 년에 걸쳐 한·중 관계와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실상을 반영한
기록물이다. 이 기록들은 종교, 복식, 회화, 건축, 지리, 음식, 무역, 생활사 등 문화 전반을 내용으로
포괄하는 만큼, 그 시기 이 지역 국가들 간의 교섭을 연구하는데 필수적인 자료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연행록 연구총서』는 최근까지의 연구 업적들 가운데 분야별로 엄선하여 문학 편(제1~5권),
역사 편(제6권), 정치․경제․외교 편(제7권), 사상․의식 편(제8권), 복식․건축․회화․지리 편(제9~10권)
등으로 분류·집성한 결과다.

한국전통문예연구소 조규익 소장(국문과 교수)은 이번에 출간된『연행록 연구총서』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땅에서 근대학문이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많은 학자들이 그 기록의 가치를 인식하고
연구해왔으나, 아직 그것들을 한 자리에 모은 적은 없었습니다. 이번에 이 방면의 연구자들
가운데 100여명의 학자들을 엄선하여 그들의 논문을 한 자리에 모았습니다. 이 총서의 출간으로
이 방면의 연구는 뚜렷한 전환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유쾌하기보다는 쓰디쓴 역사적 체험을
많이 갖고 있는 우리에게 ‘반복이 운명’인 역사의 철칙은 하나의 굴레로 다가옵니다만,
그렇다고 애써 모른 척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한반도를 둘러싸고 국제외교의
혼란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역사왜곡을 주도하던 일본에 이어 중국도 최근 ‘동북공정’을 바탕으로 역사의 왜곡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주변 열강들의 발호와 북한체제의 몰상식 등으로 우리의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이 때,
불길한 ‘역사의 반복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의 ‘불쾌했던’ 과거를 되짚어보고,
현재와 미래를 다져나갈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이번의 『연행록 연구총서』발간의 시대적 의미는 조교수의 이 말에 함축되어 있다고 할 만하다.

『연행록 연구총서』에 수록된 필자와 논문 제목은 다음과 같다.
제1권 문학편
이혜순(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姜瑋의 燕行詩 小考
朴瓊恩(광양고등학교 교사), 敬亭 李民宬의 詩文學
최미숙(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경험의 재구성으로서의 글쓰기 연구
주경열(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강사), 權近의 使行詩 硏究
이지호(진주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글쓰기 發想法으로서의 聯想
全美子(중국 北京大學 博士硏究生), 金昌業 󰡔燕行日記󰡕 中的中國形象
이경자, 老稼齋燕行日記 小考
김아리(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 󰡔老稼齋燕行日記󰡕의 글쓰기 방식
金東錫(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교수), 盧以漸의 󰡔隨槎錄󰡕에 관한 연구
李成厚(금오공과대학교 명예교수), 路程記 文學 硏究
김태준(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동아시아적 글쓰기론 시고
金美京(진도군청 학예연구사), 東華 李海應의 󰡔薊山紀程󰡕 硏究
최윤정(이화여자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明・淸 교체기 조선文士의 사행체험

제2권 문학편
이종주(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明淸 小品文과 北學派 散文의 世界認識과 敍事 樣式
洪性南(한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외래교수), 󰡔夢遊燕行錄󰡕 硏究
蘇在英(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戊午燕行錄과 燕行歌의 비교 고찰
노진한(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朴趾源의 글을 통해 본 사유와 표현의 관계
李鍾健(수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白沙의 󰡔戊戌朝天錄󰡕考
강혜선(성신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法古創新과 朴趾源의 燕行詩
權寧徹(대구한의대학교 석좌교수), 北行歌에 對하여
田逸宇(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使行錄 󰡔燕轅直指󰡕 硏究
장경남(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서유문의 󰡔무오연행록󰡕 연구
이동찬(부산 금성고등학교 교사), <셔녹>에 드러난 문화충격의 실상과 의미
김동준(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전공 교수), <續北征詩>, 李時秀가 詩로 쓴 燕行紀
김유경(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교수), 19세기 연행 문학에 나타난 중국 체험의 의미
김남이(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15세기 조선 문사와 명 사신의 시문수창
강동엽(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18세기를 전후한 조선조 문학작품에 나타난 문명의식
박수밀(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연구교수), 18세기 繪畵論과 文學論의 접점

제3권 문학편
全美子(北京大學 比較文學與世界文學 中外文學關系 孟華敎授), 18世紀韓國游記文學中的中國形象
하정승(한림대학교 기초교육대학 교수), 麗末鮮初 사대부의 雲南 유배와 流配詩의 미적 특질
최인자(신라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연암 󰡔열하일기󰡕의 발상법 연구
신연우(서울산업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燕巖 朴趾源의 「好哭場記」 硏究
杜鋹球(關東大學校 名譽敎授), 燕巖 硏究史에 대한 考察
林基中(東國大學校 國語國文學科 名譽敎授), 燕行錄과 韓國學 硏究
조규익(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연행록에 반영된 千山·毉巫閭山·首陽山의 내재적 의미
이창숙(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교수), 燕行錄에 실린 中國戱曲 관련 記事의 내용과 가치

제4권 문학편
김태준(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연행록의 교과서 󰡔노가재연행일기󰡕
金明昊(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燕行錄의 傳統과 󰡔熱河日記󰡕
박우훈(충남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燕行長詩 <續北征>의 序․跋의 내용과 그 검토
허왕욱(조치원여자고등학교 교사), 󰡔열하일기󰡕에 나타난 상대적 사유 방식
崔千集(울산대학교, 인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熱河日記󰡕의 表現方式과 그 意圖
정일남(중국 연변대학교 교수), 󰡔熱河日記․渡江錄󰡕의 康世爵 삽화와 󰡔藥泉集󰡕의 「康世爵傳」의
비교
全在康(안동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熱河日記 所載 揷入詩의 性格과 機能
陳甲坤(경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熱河日記󰡕 所載의 箜篌引 記錄檢證
서현경(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열하일기󰡕의 서술양상에 관한 일 고찰
李鐘周(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熱河日記의 인식 논리와 서술방식
朴箕錫(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熱河日記󰡕를 통해 본 燕巖의 對淸意識과
<虎叱>의 主題
조규익(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을병연행록󰡕 연구
蘇在英(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乙丙燕行錄의 硏究
이혜순(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李德懋의 「入燕記」 小考
박우훈(충남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李時秀의 燕行長詩 <續北征> 硏究
金宗鎭(東國大學校 慶州캠퍼스 漢文學科 敎授), 이헌묵(李憲黙)의 <연행일록(燕行日錄)>에 대하여

제5권 문학편
지영재(전 단국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익재 연행시(1320년) 연구
金宗鎭(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한문학과 교수), 鄭元容의《燕槎錄(詩)》小考
李權宰((社)大韓民國漢字敎育硏究會 理事長/文學博士), 霽峯의 使行詩에 드러난 意識世界
琴知雅(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朝鮮 申緯의 󰡔奏請行卷󰡕 硏究
林基中(東國大學校 國語國文學科 名譽敎授), 朝天錄과 燕行錄의 和答詩
조규익(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죽천행록󰡕 연구
김원준(영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芝峯 使行詩의 一考察
朴文烈(청주대학교 인문대학 문헌정보학과 교수), 靑莊館 李德懋의 「入燕記」에 관한 硏究
權政媛(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강사), 筆談을 통해 살펴본 朝鮮後期 韓․中間 文化交流 樣相
崔康賢(현 한국기행문학연구소장), 韓·中 使行文學에 관한 硏究
田逸宇(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한중 사행문학 연구사
정훈식(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홍대용 연행록의 구성방식과 성격
정영문(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홍순학의 󰡔燕行歌󰡕 硏究
정  민(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黃金臺記」를 통해 본 연암 산문의 글쓰기 방식
최강현(현 한국기행문학연구소장), 休堂 李繼祜의 “연행록”을 살핌

제6권 역사편
權仁溶(고려대학교 사학과 강사), 明中期 朝鮮의 入明使行
邱瑞中․崔昌源(中國 内蒙古师范大学 教授․韓國 青云大学校 中国学科 教授),
『昭显沈阳日记』与明清决战
김현미(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18세기 연행록 속에 나타난 중국의 여성
진재교(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18세기 朝鮮朝와 淸朝 學人의 학술교류
金聖七(작고, 전 서울대학교 사학과 교수), 燕行小考
하정식(숭실대학교 사학과 교수), 燕行情報로 보는 太平天國의 이모저모
조기영(서정대학교 관광과 교수), 이흘의 󰡔조천일기󰡕에 나타난 17세기 문화 양상
김경록(공군사관학교 역사학과 교수), 朝鮮時代 使臣接待와 迎接都監
김경록(공군사관학교 역사학과 교수), 朝鮮初期 對明外交와 外交節次
朴成柱(동국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강사), 조선초기 遣明 使節에 대한 일고찰
김경록(공군사관학교 역사학과 교수), 朝鮮後期 事大文書의 種類와 性格
김동진(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강사), 許葑의 對明使行과 陽明學辨斥

제7권 정치․경제․외교편
朴成柱(동국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전공 강사), 高麗末 麗․明간 朝貢冊封關係의 展開와 그 性格
남궁곤(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조선사행록을 통해 본 18세기 동아시아
평화체제로서의 조공체제
문경현(경북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文益漸의 使行과 木棉 傳來
박병욱(여수공업고등학교 역사학 교사), 北學派의 燕行 經驗과 現實認識의 變化
권내현(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17세기 후반∼18세기 전반 平安道의 對淸使行 지원
권내현(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 平安道의 對淸使行
지원과 貿易收稅
고연희(시카고대학교 객원연구원), 18세기초 徐宗泰의 연행체험
金血祚(영남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燕巖 朴趾源의 淸 현실 이해
엄경흠(신라대학교 국어교육과 조교수), 鄭夢周와 權近의 使行詩에 表現된 國際關係
張在天(용인대학교 강사), 朝鮮時代 成均館의 外交的 機能
이상배(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위원), 조선전기 外國使臣 접대와 明使의 遊觀 연구
김명호(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1861년 熱河問安使行과 朴珪壽

제8권 사상․의식편
김상조(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박지원과 메카트니의 중국 인식 비교
이영지(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박지원의 종교관
노대환(동양대학교 문화재학과 조교수), 19세기 전반 지식인의 對淸 危機認識과 北學論의 변화
정응수(남서울대학교 일본어과 부교수), 18세기 동아시아 주변 문화권의 문화적 자각과
중화사상의 쇠퇴
金衡中(전북여자고등학교 교장), 燕巖 朴趾源의 思惟體系에 對한 反省的 考察
김풍기(강원대학교 사범대 국어교육과 교수), <연행가>의 교육적 讀法
盧鎭漢(서울여자대학교 국문학과 강사), 燕行과 洪大容의 思想 形成과의 關聯性 一考察
辛泰洙(경일대학교 교육문화콘테츠학과 교수), 󰡔熱河日記󰡕에 나타난 燕岩의 黃敎觀과 世界認識
정훈식(부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을병연행록󰡕과 18세기 朝鮮의 中國읽기
金文植(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이수광의 자아인식과 타자인식
한준희(경명여자고등학교 교사), <壯觀論>에 나타난 燕巖의 現實 認識
김문식(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 조선후기 지식인의 자아인식과 타자인식
전영준(동국대학교 강사), 조선후기 北學派 형성의 嚆矢, 湛軒 洪大容
안재순(강원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 조선 후기 실학의 주체성 문제
朴性淳(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연구교수), 朝鮮後期의 對淸認識과 ‘北學論’의 意味
안동준(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해상 사행문학과 천비신앙

제9권 복식․건축․회화․지리편
이군선(원광대학교 한문교육과 전임강사), 冠巖 洪敬謨의 中國文人과의 交遊와 그 樣相
朴星來(외국어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洪大容 󰡔湛軒書󰡕의 西洋科學 발견
김미경(고려대학교 연구교수), 19세기 燕行錄에 나타난 民俗演戱
김현미(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강사), 18세기 연행록 속의 병자호란
전혜숙(동아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의상섬유학부 패션디자인전공 교수),
18세기 初 <燕行錄>에 기록된 朝鮮知識人의 服飾觀
이  암(북경중앙민족대학교 교수), 연암 박지원의 畵論과 문학진실관
윤광봉(일본 히로시마대학 교수), 연행가(燕行歌)에 나타난 연희양상
이승연(成均館大學校 大學院 建築學科 建築計劃專攻), 燕行錄에 나타난
淸代 東北部 地域 一字屋에 관한 硏究
白淑殷․李盛雨(솔표조선무약 식품부 부장․작고 전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燕行錄에 나타난 韓․中 食品材料 比較

제10권 복식․건축․회화․지리편
洪性南(한신大學校 國語國文學科 外來敎授), 燕行錄에 나타난 ‘幻術’과 ‘演劇’ 硏究
손용택(한국학중앙연구원 부교수), 󰡔熱河日記󰡕에 비친 연암 박지원의 지리관 일 고찰(Ⅰ)
강병희(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熱河日記󰡕를 통해 본 遼東白塔
장경남(숭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을병연행록󰡕과 󰡔무오연행록󰡕의 노정별 내용 비교
최강현(전 홍익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을병조천록󰡕에 투영된 교산 허균
尹龍九(인하대학교 박물관 학예연구사), ‘仁川 凌虛臺’와 中國使行路
朴現圭(순천향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조선 사신과 청조 문사의
참된 우정과 필담록: ≪菊壺筆話≫
朴現圭(順天鄕大學校 中文科 교수), 조선 사신들이 견문한 北京 琉璃廠
윤양노(중부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부교수), 조선시대 사행예절과 복식
蔡瑛純(仁荷大學校 中國語中國學科 敎授), 朝鮮朝의 對譯漢音과 中國 官話方言의 關係
이종숙(한양대학교 생활무용예술학과 강사), 朝鮮初期 使臣宴의 宮中樂舞 硏究
邱瑞中․崔昌源(中国 内蒙古师范大学 教授․韩国 青云大学校 中国学科 教授),
朝鲜使臣李忔笔下的袁崇焕
김태준(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중국내 연행 노정고
이강엽(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조교수), <札什倫布> 連作 硏究
이승연․이상해(성균관대학교 대학원․성균관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淸代 中國 東北部 地域 一字屋에 관한 硏究
李昌淑(서울대학교 중문학과 교수), 淸代 戱衣의 문화사적 의미
고운기(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한글본 燕行錄의 제작 양상





학고방 / 2006. 10
2007년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됨.    | 2008-06-10 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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