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걷던 길.
혼자 가도 그만, 함께 가도 그만이었던 길.
가도 그만, 안 가도 그만이었던 길.
이젠, 걸어야만 할 것 같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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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 http://kicho.pe.kr

등록일: 2015-09-2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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